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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도전거리(13)2009.06.11
- 새로운 시작(19)2009.05.20
- 일상으로의 귀환(7)2009.04.14
- 즐거운 학교 생활(0)2009.02.01
- 주경야독의 시대를 맞이하다(0)2009.01.13
- 계획하는 대로 풀리는 법은 없다(15)2008.12.11
- 근황(16)2008.12.05
- 결론들...(2)2008.10.04
- 때늦은 moving on(20)2008.10.01
- 직딩의 주말은 어디로 사라지는 것일까(10)2008.08.12
- Daily Life
- 2009/06/11 03:42
새로운 도전거리가 생겼다.
나는야 역시 오덕오덕...어쩌면 가능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누군가 그러셨지 '쿨짹님은 야심이 취미'시라고...
ㅡㅡ;;
새로운 도전거리...갑자기 좀 행복해졌다 ㅋㅋ(이 여자 단순한 거 봐라 ㅡㅡ;;)
- Daily Life
- 2009/05/20 02:07
여행도 잘 다녀왔고 건강도 다 회복했습니다.와인 마시고 기절한 다음 다음 날 대빵 많이 마시고 그 다음날도 또 마시고... ㅡㅡ;;태어나서 와인 이렇게 많이 마신 건 또 처음이네요...
엇그제 밴쿠버에 돌아와서 우리 집에서 파스타 만들어서 (소스도 스크래치부터...) 형제들 먹이고 와인 두 병 따서 마시고... (물론 맴군이 대부분 다 마셨습...
- Daily Life
- 2009/04/14 05:20
지지난주 목요일 금요일을 쉬고 지난주 월화수목을 쉬었으니 6일치 휴가를 내고 열흘짜리 여행을 다녀오고도 하루를 집에서 회복할 수 있었으니 나쁘지 않은 타이밍이었다.
아쉬운 건 감기..그리고 그 때문에 선탠을 제대로 못했는지 아무도 회사에서 내가 그을려졌는지 아닌지 알지를 못해. ㅠㅜ 완전 슬프다. 아픈 몸에도 단 하나의 미션이 있었다면 그건 제대로...
- Daily Life
- 2009/02/01 14:52
좀 변태적이지만 그렇습니다.
학교 생활 재미있더군요. 음하하하...
오늘은 아침부터 managerialaccounting을 들었어요. 근데 재미있더군요. 중간중간 교수님께서 문제를 풀어보라고 주신 시간에 남들보다 후다닥 문제를다 풀고 누가 다 했나 보자..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미소짓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거든...
- Daily Life
- 2009/01/13 13:33
드디어 주경야독의 시대가 왔습니다.
ㄷㄷㄷㄷ 이더군요.
지난 주 금요일 처음 수업을 들으러 갔어요. 회계학 4시간..
그리고 토요일 일요일 이어지는 회계학.. 8시간씩...
그렇게 별로 좋아하지도 않던 회계학을 이틀 반에 걸쳐 20+ 시간을 들었습니다. ㅡㅡ
근데
나름 괜찮았어요...
- Daily Life
- 2008/12/11 03:43
정말이지 계획한 대로 풀리는 법은 없는 것 같다.
이틀 전만 하더라도 갑자기 이 팀 저 팀에서 부르는 바람에 이걸 다 어떻게 소화해내나 머리굴렸었다. 결론은 언제 상황이 어떻게 바뀔 지 모르니 패닉하지 말고 그날그날 한 주 한 주를 해결해나가는 쪽으로 하자고 판결이 났다. 그래서 그러고 있는데 어제 상황이 바뀌어버렸다. 뭔가 팀 안에 스태핑 쉬프...
- Daily Life
- 2008/12/05 02:53
+ 24-70L 렌즈를 캐나다로 모셔와 처음 찍은 샷이 여권 사진이다. 그냥 실험샷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다... (고 생각하고 있다.)
+ 난 왜 뒷심이 없을까... 언제나 고민한다.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의지를 갖고 해내면 될텐데 그 의지가 없나보다. 귀챠니스트의 한계랄까?
+ 옆 사진을 다시 보니까 캐나다 여권이네. 그래 나 ...
- Daily Life
- 2008/10/04 00:46
먼저 로또(링크에서) $20어치를 산 dam군의 로또는 당첨....벗뜨...$10 당첨... ㅡㅡ;; 그래서 선물이라며 티켓을 줬다. 나에겐 공돈 $10이 생긴셈이지만 아마 귀찮아서 준게 아닐까 생각도 든다.moving_on(포스팅 1, 포스팅 2) 아직까지는 제대로 그만둔 것도 아니고, 내 후임자는 뭐 별로 배우고 싶은 게 없는지 연락도 안...
- Working Life
- 2008/10/01 05:17
To 당신들에게...Subject: 쿨짹은 사업개발부를 떠납니다.본문: 슬프겠지만 사실이에요. 내가 당신들에게 이메일을 보내는 이유는 앞으로의 몇 주 안에 다음 단계를 찾아야하기 때문입니다. 지난 금요일에 (더 이상 같이 일하기 힘들어 못해먹겠다고 4개월 전쯤에 얘기했던) 사업개발부 매니저가 제 자리를 맡을 사람을 찾았다고 하더군요...
- Daily Life
- 2008/08/12 00:56
벌써 월요일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그렇지 않아도 빨리가는 주말은 이번에 더 빨리간듯 했다. 금요일은 편두통을 앉고 여자 선배 셋과 멋진 가든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었다. 그래 이건 그리 나쁘지 않지. 토요일은 3년도 더 늦은 (즉 3년 전에 마쳐야 했을) 리포트를 쓴다고 난리 쳤고 (다 못마쳤음 이번주말까지 쓰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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