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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담(10)2008.07.02
- Long Weekend, 그리고...(7)2008.03.24
- 그리고 잡담(13)2008.03.05
- 그럭저럭 시작한 한 주...(14)2008.02.19
- 미리 해피 발라당 데이... 그리고 잡담(12)2008.02.13
- 근황 잡담 그리고 수능 498점...(11)2008.01.26
-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며...(24)2007.12.25
- 어둠속(6)2007.12.24
- 비가 온 뒤...(13)2007.12.22
- 오늘의 흔적...(6)2007.12.21
- Daily Life
- 2008/07/02 13:29
+ 블로그를 일상의 기록, 일기라 생각해서 잘 쉬지 않으려는데 며칠 쉬게 되었다.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고, 부모님께서도 곧 오시고... 아 생각은 원래 많았던가? 사실 매주 넘겨야하는 원고를 써야해서 (보통 화요일 아침에 이메일로 보내는데 이번주는 화요일이 휴일이라 조금 일찍 전달해달라고 부탁이 왔었다) 한 주 내내 고민했는데 ㅡ...
- Daily Life
- 2008/03/24 01:09
+ 연휴인데 마음은 급하고 하는 일은 없다.
+ 주말 동안 해결해야하는 업무가 있는데 아직 쳐다보지도 않았다는...
+ PMS라 호르몬이 문제인지 오늘 내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져서는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왠지 너무나 서운하고 서러워서 울어버렸다는...
+ 무슨 넘의 똥통과 목욕통은 이렇게 비싼지... 홈레노 하는데 허리가 휜...
- Daily Life
- 2008/03/05 05:38
+ 어제의 그 ㅡㅡ 셀카가 이 정도의 파장을 몰고 올줄은 몰랐다. 엄청 멍청한 표정의 나인데 말이다. (사실은 훨 똘똘해 보인답니다...) 사실 무척 뻘쭘한 상태라서 사진을 곧 폭파시켜버려야하는 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 이미 볼 사람들은 다 본 상태에서 말이다. 내가 ...
- Daily Life
- 2008/02/19 03:22
뭐 크게 안좋은 일은 없지만... ㅡㅡ;;
+ 음 역시 살이 찐 게 느껴져... 안좋아 안좋아. 이러다가 배가 가슴보다 더 나오면 어쩌지? 왕 우울해... 그러면서도 지난 주말 누구 생일이다 누가 만나자.. 그리고 주중에는 출장 - 흑 난 출장 갔다오면 힘은 힘대로 들고 살은 살대로 쪄... -... 어제...
- Daily Life
- 2008/02/13 08:44
오늘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온 업무용 이메일이 80여통... (그 와중에 한통 더...)어쨌든... 정신 없는 와중에 엇그제 미투를 탈퇴하신 미친 ㅉ님과 채팅은 열심히.. (이건 간간히 일할 수 있거든... ㅡㅡ;;) 해서 맥군을 어떻게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배웠고... 또 며칠 전 새로 산 내 도메인도 살짝 얘기해드렸더니 멋지다...
- Daily Life
- 2008/01/26 10:21
[30D: My Persian Prince... : ) at Vivian's One snowy day in December 2007]이번 한 주는 계속 해가 났다. 물론 그건 엄청 추운 날씨를 얘기하는 것과도 같지만 (그래봤자 한국보다 따뜻함... 밤/새벽에 영하 3-5도 정도...)... 그래서 난 좋았다. 사무실 내 ...
- Daily Life
- 2007/12/25 18:12
한국은 크리스마스 당일이 다 지나가고 있겠지만 여기는 이제 막 크리스마스날이 되었다. 현재 시간 25일 새벽 1시...
24일 근무를 하고 머리를 하러 갔다. 원래는 좀 자르고 파마를 하려고 했는데 머리를 자르고 나니 컬이 그대로 살아있는 거다. 이런 경제적인 머리 같으니라고. 미용실 원장님께서 (내가 일년에 두번은...
- Daily Life
- 2007/12/24 10:27
[30D: One august day in London. Inside of Westminster Underground Station... i had lots of time to think for myself on this trip. 십수년 전에 dam군이 이 역 공사에 참여했단다...]
가끔 내가 하는 짓이 너무나 ...
- Daily Life
- 2007/12/22 04:02
[30D: one good day in November. Samcheungdong near JungDok Library... five of us ate some good lunch there... thanks...]걱정거리가 생겼다.중요한 시기다.만약 걱정이 사실이 된다면선택은 간단해진다.만약 아니라면또 다른 고민이 계속 되겠지.....
- Daily Life
- 2007/12/21 08:55
[30D: 한국에서 온 다음날인 12월 1일... 얼마나 눈이 오던지... 따뜻하고 뽀송뽀송한 함박눈이 그렇게나 가볍게도 내려오더라고... 밟으면 뽀드득뽀드득 소리나는 눈... 알지?]얼마나 정신이 없었던지...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인 지금까지 미팅을 몇 개나 했는지... 8개 정도? ㅡㅡ;; 우와 머리아프다. 당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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