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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블로그를 일상의 기록, 일기라 생각해서 잘 쉬지 않으려는데 며칠 쉬게 되었다.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지고, 부모님께서도 곧 오시고... 아 생각은 원래 많았던가?  사실 매주 넘겨야하는 원고를 써야해서 (보통 화요일 아침에 이메일로 보내는데 이번주는 화요일이 휴일이라 조금 일찍 전달해달라고 부탁이 왔었다) 한 주 내내 고민했는데 ㅡ...

Long Weekend, 그리고...

+ 연휴인데 마음은 급하고 하는 일은 없다. + 주말 동안 해결해야하는 업무가 있는데 아직 쳐다보지도 않았다는... + PMS라 호르몬이 문제인지 오늘 내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져서는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왠지 너무나 서운하고 서러워서 울어버렸다는... + 무슨 넘의 똥통과 목욕통은 이렇게 비싼지...  홈레노 하는데 허리가 휜...

그리고 잡담

+  어제의 그 ㅡㅡ 셀카가 이 정도의 파장을 몰고 올줄은 몰랐다.  엄청 멍청한 표정의 나인데 말이다.  (사실은 훨 똘똘해 보인답니다...)  사실 무척 뻘쭘한 상태라서 사진을 곧 폭파시켜버려야하는 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그렇다.  이미 볼 사람들은 다 본 상태에서 말이다.  내가 ...

그럭저럭 시작한 한 주...

뭐 크게 안좋은 일은 없지만... ㅡㅡ;; + 음 역시 살이 찐 게 느껴져... 안좋아 안좋아.  이러다가 배가 가슴보다 더 나오면 어쩌지?  왕 우울해...  그러면서도 지난 주말 누구 생일이다 누가 만나자.. 그리고 주중에는 출장 - 흑 난 출장 갔다오면 힘은 힘대로 들고 살은 살대로 쪄... -...  어제...

미리 해피 발라당 데이... 그리고 잡담

오늘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온 업무용 이메일이 80여통... (그 와중에 한통 더...)어쨌든... 정신 없는 와중에 엇그제 미투를 탈퇴하신 미친 ㅉ님과 채팅은 열심히.. (이건 간간히 일할 수 있거든... ㅡㅡ;;) 해서 맥군을 어떻게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배웠고... 또 며칠 전 새로 산 내 도메인도 살짝 얘기해드렸더니 멋지다...

근황 잡담 그리고 수능 498점...

[30D: My Persian Prince... : ) at Vivian's One snowy day in December 2007]이번 한 주는 계속 해가 났다.  물론 그건 엄청 추운 날씨를 얘기하는 것과도 같지만 (그래봤자 한국보다 따뜻함... 밤/새벽에 영하 3-5도 정도...)...  그래서 난 좋았다.  사무실 내 ...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며...

한국은 크리스마스 당일이 다 지나가고 있겠지만 여기는 이제 막 크리스마스날이 되었다. 현재 시간 25일 새벽 1시... 24일 근무를 하고 머리를 하러 갔다.  원래는 좀 자르고 파마를 하려고 했는데 머리를 자르고 나니 컬이 그대로 살아있는 거다.  이런 경제적인 머리 같으니라고.  미용실 원장님께서 (내가 일년에 두번은...

어둠속

[30D: One august day in London.  Inside of Westminster Underground Station...  i had lots of time to think for myself on this trip.  십수년 전에 dam군이 이 역 공사에 참여했단다...] 가끔 내가 하는 짓이 너무나 ...

비가 온 뒤...

[30D: one good day in November.  Samcheungdong near JungDok Library...  five of us ate some good lunch there... thanks...]걱정거리가 생겼다.중요한 시기다.만약 걱정이 사실이 된다면선택은 간단해진다.만약 아니라면또 다른 고민이 계속 되겠지.....

오늘의 흔적...

 [30D: 한국에서 온 다음날인 12월 1일... 얼마나 눈이 오던지... 따뜻하고 뽀송뽀송한 함박눈이 그렇게나 가볍게도 내려오더라고... 밟으면 뽀드득뽀드득 소리나는 눈... 알지?]얼마나 정신이 없었던지... 아침 9시부터 오후 4시인 지금까지 미팅을 몇 개나 했는지...  8개 정도? ㅡㅡ;; 우와 머리아프다.  당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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