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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란한 유산 폐인되다(28)2009.07.06
- 패셔니스타 낙서(10)2008.11.17
- 간단근황(51)2008.08.26
- 2007년 여름(9)2008.08.15
- 직딩의 주말은 어디로 사라지는 것일까(10)2008.08.12
- 근황.... 그리고 주말(14)2008.06.28
- 퇴직면담은 이렇게....(10)2008.06.21
- 주말... 그리고 근황(12)2008.06.17
- 월요일 근황(8)2008.05.06
- 일요일 역시나 구름 가득(13)200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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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ying Life
- 2009/07/06 13:37
어디서 많이 봄직한... 아마도 한 수 십번은 드라마로 만들어졌을 법한 스토리 라인...
이지만 오랜만에 우연히 보게 된 최근 시청률 최고의 드라마 '찬란한 유산'은 이번 주말 나를 폐인으로 만들었다.
주말에 엄마와 여행을 갈까 했었지만 미국 독립기념일 주말이라 복잡할 거 같아 엄마와 시원한 지하실에서 엄마가 다운 받아 놓으신 각종 쇼프로를 즐겨...
- Playing Life
- 2008/11/17 12:10
나는 물론 패셔니스타는 아니다. 벗뜨, 내 맘속에 패셔니스타는 있다.
이 안에 패셔니스타 있니?
패셔니스타는 아니지만 그냥 종종 낙서하는 것만으로 만족하면서 살련다.
별 사고 없이 평화로울뻔~ 했지만 dam군과 살짝 다툰 주말에...
- Daily Life
- 2008/08/26 15:32
+ 지난 금욜이 생일이었어요 ㅋㅋ 8월 22일이죠.
선물은 아직 하나도 못받았어요. ㅡㅡ;; 흐 dam군, 선물은 벌써 12번이나 같이 사러 갔는데 프라이스포인트가 안맞아서 못샀다는.. 어쩌면 다행인게 dam군 예산이 내 예산보다 3-4배가 높은데 그렇게까지 비싼 건 못받겠더라구요. ㅡㅡ;;
+ 그렇게 금요일은 여러...
2007년 작년은 내가 30년을 살아오면서 최고로 힘든 한 해였다.
너무 힘들어서 힘든 일들이 제대로 기억 안날 정도로...
이해할 수 있나?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하지 않았던가.
그래서 난 많은 것을 잊은듯하다.
저 날은 내가 좋아하는 꼬마 아가씨의 두 돌 생일 바베큐 잔치 날이었다. 다들 물놀이를 하는 그날 나는 정말 행복하...
- Daily Life
- 2008/08/12 00:56
벌써 월요일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그렇지 않아도 빨리가는 주말은 이번에 더 빨리간듯 했다. 금요일은 편두통을 앉고 여자 선배 셋과 멋진 가든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었다. 그래 이건 그리 나쁘지 않지. 토요일은 3년도 더 늦은 (즉 3년 전에 마쳐야 했을) 리포트를 쓴다고 난리 쳤고 (다 못마쳤음 이번주말까지 쓰기로 ...
- Daily Life
- 2008/06/28 08:07
+ 와 글로리어스 주말이다. 날씨 퍼펙트...이게 내일 모레까지 이어진다면...화요일은 캐나다데이... 월요일은 출근이지만 연휴로 하루 휴가 낸 사람들이 많아서 조용한 먼데이 예정. ㅋㅋㅋㅋ 조아조아.엇그제 그렇게 그만두고 (아직 회사는 같은 회사...) 나니 어찌나 맘이 편한지. 세상이 달라보여. (아마도 달...
- Daily Life
- 2008/06/21 07:26
보스가 날 환장하게 만드는 수준을 넘어서, 난 이제 도를 닦은 거 같다. 다음 주 수요일에 내 미래에 대해서 (본인이 나의 멘토어가 되어주시겠단다) 얘기해보자는데... 이렇게 얘기할 거 같다...너도 알다시피 우리는 같이 일 안하는 게 좋겠다. 넌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전무고, 영어 스펠링 맞춤법에 문법까지 엉망이니 네가 ...
- Daily Life
- 2008/06/17 04:47
+ 간만에 날씨 좋았던 주말이 지나갔다. 너무 허무하게 지나간 거 같아서 슬프다. - 날씨 좋은 토요일, 츄리닝 바지를 무릎까지 걷고 버켓으로 물을 나르며 (내 베란다에는 ㅡㅡ 수도꼭지가 없다) 베란다 청소를 했다. 지난 세월 동안 쌓였던 낙엽이며 등등을 싹싹 쓸어 내리고, 레일도 깨끗하게 박박 닦으니 마음 한켠이 뜷렸다...
- Daily Life
- 2008/05/06 13:04
주말에 햇님은 보지 못했지만 그럭저럭 바쁘게 보냈다.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집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장난끼 가득한 미소년 그녀의 아들들)과 잠깐이나마 놀 수 있었다.
기회가 오면 같이 작은 사업(?이라고 하긴 좀 거창한)을 해보기로 하고... dam군도 재미있어했던 조촐한 저녁모임이었다.
일요일에는 아이언맨을 봤다. 두둥... ...
- Playing Life
- 2008/05/05 07:00
이넘의 일기예보는 언제나 맞는 거야?
오늘은 좋아질까 했는데... ㅡㅡ 역시나...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운동하러 갔다 아침 식사하고 futureshop에서 블루레이 디스크 몇 사고...
그리고 빈둥빈둥 놀고 있다.
오늘도 역시나 소풍은... ㅠㅜ
쌀쌀하고 해도 안나고... 5월 맞냐고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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