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지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지름의 법칙(44)2009.03.12
- 죽은 쥐, 연말 쇼핑 겟 아이템들, 헤어컷, 인기블로그, 눈 넘치는 밴쿠버, 그리고...(13)2008.12.30
- 택배왔습니다~~(39)2008.12.06
- 지름의 발전 - 시계편(28)2008.11.18
- 지름의 종착지(19)2008.11.10
- 한국에 가요(24)2008.10.09
- 완전 피곤 그리고 쇼핑의 결과(18)2008.08.28
- 태어나서 지금까지 구입한 중 가장 비싼 공연 티켓을 손에 쥐게 된 이야기(17)2008.05.28
- Craigslist에서 좀 팔아보렵니다.(8)2008.05.21
- iMac아 잘해보자(30)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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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많이 버는 건 절대로 아니다... 벗 나이 또래에 비해 모자라지 않게 벌고 있는 건 아마도 옳을 거다.
어렸을 때부터 '분수에 맞는 삶'을 교육받아왔던 나는 얼마 전까지만해도 하루 걸러 한 번 별다방에서 비싼 커피를 사마시는 게 내 분수에 안맞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사무실에 (맛은 좀 덜하지만) 공짜 커피가 있으니까.
그래도 통이 ...
- Daily Life
- 2008/12/30 03:46
+죽은 쥐
이 친구... 여전히 내 차 옆에 있다. 누가 좀 치워주지. ㅠㅜ 좀 치워줘라. 사실 너무 귀엽게 죽긴 했다.추워서 웅크리고 있다 얼어 죽었는지 야튼 귀엽지만 난 너무 무서워. 다들 남친은 뒀다 뭐할꺼냐고 하는데 자기도 죽은 동물은 싫다는데 뭘 어쩌랴. 빌딩 매니져한테 다시 이메일을 띄워봐야하는 건지...
+연말 쇼핑
박싱데이와...
- Playing Life
- 2008/12/06 13:48
오늘 택배(?)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뭐 배달이 사무실로 두번~ 왔습니다.
흐 저 박스... 이쁘죵? 역시..
근데 딱 저까지만 열었어요. 나머지는 주말에 열기로 하고...
그리고 아마존에서 지난주 금요일에 주문한 것들이 왔네요.
빨간 몰스킨 다이어리.. ㅋㅋ (이건 학교용으로 쓰려구요.. 나머지 ...
- Thoughts
- 2008/11/18 03:58
지금은 잘 안차고 다니지만 내가 핸드폰을 갖기 전 그러니까 2002년까지만 해도 난 매일매일 손목시계를 열심히 차고 다녔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예전에도 난 비싸고 좋은 것 한 개 보다는 어중이 떠중이들 여러개를 갖고 바꿔 입고/신고/ 차는 걸 좋아했는데 시계도 역시나였다.
태어나서 첫 시계는 내가 다섯 살 때 일본에 출장 다녀오신 아빠께 선물...
- Playing Life
- 2008/11/10 11:02
일요일 저녁에 청소다 뭐다 하다보니 ㅡㅡ;; 자꾸 블로그에 들어오게 되는군요.
그래서 올해 찍은 사진들을 둘러보다 이 한 장을 찾았죠.
바로 이 사진 입니다.
무슨 디너 크루즈인가 갔을 때 찍은 사진이죠. 물론 아직 배멀미하기 전 상태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지나가는 길에 제가 사고싶었던 게 보여서 찍었습니다.
제가...
- Daily Life
- 2008/10/09 01:11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뭐 안내(?) 까지 씩이야~~ 하는 건 아니구요. ㅎㅎ carpe diem이라고 2주 정도 기간이 잡힌다 생각했을 때 (지난 주 금요일) 급하게 휴가를 결정한거라 말이죠.잘 놀고 먹고 올 계획입니다. 랩탑을 두 개나 가져가지만 (하나는 가벼운 개인용 하나는 무거운 영업 회사랩탑)......
- Daily Life
- 2008/08/28 05:21
어제 하루 놀았죠. 매일 가던 회사 남들 다 가는 날 하루 안가니 좋드만요.어쨌든 ㅋㅋ 어제 어떻게 보냈냐하면...아침에 일어나서 부모님 댁에 갔어요. 엄마랑 이웃에 사시는 엄마 친구분 픽업하러요. 엄마가 해주시는 완전 건강 쉐이크를 마시고 (바닐라맛 두유/ 검은콩/ 검은깨/ 호두/ 블루베리/ ...
- Thoughts
- 2008/05/28 07:48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께서는 범상치 않은 교육철학을 갖고 계셨다. 우리 때만하더라도, 공부에 관련된 학원은 중학생이 되고 부터 다니기 시작했었는데, 남들 다 다니는 학원을 난 절대로 못다니게 하셨다. 하교를 하고 친구들이 끼리끼리 학원을 가는 걸 보면 얼마나 부럽던지, 중학교 2학년이 되어서 아버지께 학원을 보내달라고 졸랐다. '공부는 본인이 하는 거지 ...
- Daily Life
- 2008/05/21 11:41
우리집은 아니고... dam군네...
소파가 너무 뭉게지고 있어서 팔기로 했습니다.
2006년 8월에 IKEA에서 산 소파 (그때 그렇게 내가 소파는 IKEA에서 사지 말라고 했건만.. 말을 안듣더군요. 사실 그때는 사귈 때가 아니라서... ㅡㅡ;; 강력하게 주장하지 못했...)
$1399(소파)+$159(커버) 그리고 오리털...
- Web Life
- 2008/01/30 07:59
벼르고 벼르던 iMac을 드디어 질렀다. 갑자기 그 누구의 푸쉬 없이 크레딧 카드를 꺼내고는 apple.ca/store에 접속해서는 그것도 24인치짜리를 질렀다. 그리고 거기다 애플케어까지... (dam군한테 선물 받는 거지만... 일단 결제가 될 때까진 내가 산 것임...) 이제는 사진도 마음대로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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