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ly Life
- 2008/06/17 04:47
+ 간만에 날씨 좋았던 주말이 지나갔다. 너무 허무하게 지나간 거 같아서 슬프다. - 날씨 좋은 토요일, 츄리닝 바지를 무릎까지 걷고 버켓으로 물을 나르며 (내 베란다에는 ㅡㅡ 수도꼭지가 없다) 베란다 청소를 했다. 지난 세월 동안 쌓였던 낙엽이며 등등을 싹싹 쓸어 내리고, 레일도 깨끗하게 박박 닦으니 마음 한켠이 뜷렸다...
- Daily Life
- 2008/06/06 14:53
아침에 올린 포스팅에 얘기했드시, dam군은 좀 더 좋은 조건으로 밴쿠버에서 2년 더 일을 하게 되었다. 고로 나도 밴쿠버에 적어도 2년은 더 묶여있게 되었다.
그동안 혹시나 가게 될 지도 모르는 곳들로 태국, 베트남, 홍콩, 호주, 런던 등이 언급되었었다. 내가 가장 가고 싶은 곳은 런던이었다. 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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