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king Life
- 2008/02/05 08:12
[30D: 삼청동 근처에서 찍은 돼지 저금통들... 진짜 고전틱하게 생겼다. ㅋㅋ]여태까지는 엔지니어로써 내게 어떤 주어진 예산이 없이 10시간짜리 일을 하면 10시간 걸리게 일을 하고 월급을 받곤 하였는데 하던 일을 바꾸면서 그게 좀 달라지게 되었다. 부서에 실질적으로 예산을 돌보는 사람이 되어버리면서 회사돈에 집착이라는...
- Working Life
- 2007/11/02 06:15
일 - 근황
그래서 아침에 면접(이 인터뷰 맞나? ㅡㅡ)을 봤다. 생각보다 훨씬 더 면접같은 면접이라 놀랐다. 중간중간 버벅거리긴 했지만 괜찮았나보다. 일단 (아직도 정확히 알 수 없는) 새로운 직무는 마음에 들었다. 같이 일하게 될 새 보스도 맘에 들고...
인터뷰 마치고 한 시간 뒤에 전화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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