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쿨짹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좀 나았어요... :)(26)2009.04.23
- ***** 티스토리로 이사갑니다 *****(36)2009.01.05
- 이웃분들께 드리는 서비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79)2008.12.31
- 쿨짹의 유래 두둥...(34)2008.11.27
- '공순이 감성로그' 사용설명서(6)2008.11.20
- 앞으로 뭐할꺼니?(17)2008.10.02
- 2년 반 간의 변화(6)2008.09.04
- 간단근황(51)2008.08.26
- 랜덤 문답(9)2008.08.04
- 나는 참 재미 없는 사람(13)200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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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Life
- 2009/04/23 00:50
이제 많이 나았습니다.
지난 주 월요일에 응급실에 들어가서 화요일 아침에 퇴원, 좀 나아지는가 싶더니만 목요일 저녁 다시 들어가서 금요일 아침에 퇴원했습니다. 그리고는 3일 더 매일 아침 병원에 가서 IV를 맞았어요 (이게 표현이 맞나 모르겠네요.)
어제 처음으로 5분 이상 어지러움 없이 컴퓨터에 앉아있을 수 있었어요.
오늘은 이...
- Web Life
- 2009/01/05 06:47
결국엔 저질러 버렸네요.
이사갑니다.
이웃분들을 다 두고 가는 게 조금 맘이 안편해서 며칠 잠도 설치고.... 라면 좀 오바일지 모르지만 어쨌든 맘이 안편한 건 사실이에요. 제가 이사를 감행하기로 결정하게 된 건 새해를 맞아 새로운 블로깅을 각오했기 때문입니다. 거의 일기/신변잡기/직딩얘기/쇼핑/등등의 토픽을 짬뽕으로 일관성있게 일관성 없...
- Web Life
- 2008/12/31 04:50
(사진 몇 장 올리고 서비스라고 하니.. 좀 ㅡㅡ; 그렇죠. 좀 죄책감 드네요... 새로운 사진들도 아닌데... ㅋ)
태평양 건너 먼 밴쿠버에서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공순이 감성로그 이렇게 찾아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더 맛있고, 비싸고, 알차고, 재미있고,
가볍고, 또 심오한 (이건 사실 좀 힘들지도... 능력이 안되서)...
- Web Life
- 2008/11/27 03:58
예전에도 어디에 썼습니다만 (아마 이 블로그였던 거 같은데 ㅡㅡ;;) 아무리 찾아봐도 못찾겠어서요. 이글루스 서치 별로 안좋은듯 ㅠㅜ
제가 쿨짹이라는 아이디를 쓰게 된 건 어언 11년이 넘었네요. 그때 icq라는 메신저 시스템을 쓸 때는 아이디가 필요 없었는데 학교 이메일만 주욱 쓰다가 드디어 웹상에서 이메일 주소를 만들게 된 것이었던 것이었죠. ...
- Web Life
- 2008/11/20 08:58
요즘 이글루스 좀 술렁이고 있죠. 저도 꾸준히 이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워낙 게을러서 곧 잊곤 하죠. ㅡㅡ;;근데 그것도 싸이클이 있더라구요.
어쨌든 이사보단 훨씬 쉬운 카테고리를 편집했습니다.
예전엔 한글로 세글자 딱딱 맞췄었는데 영어 카테고리로 바꿨죠. 뭐 그렇다고 대단하게 바뀐 건 아닙니다만...
바뀐 카테고리르 보시면 이렇습니다....
- Working Life
- 2008/10/02 02:15
어제의 이메일을 보내고 나서 몇몇 코멘트를 들었다.글로 쓰면 좀 네가티브하게 들릴 수 있지만 사실은 아주 긍정적이다.일단 가장 먼저 들은 코멘트는 "so you are unemployeed now?" 그래서 맞다고 했다. 앞으로 뭐할거야라고 묻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료이자 대선배인 D선배는 알고 있지. 지난 몇 달 동안 계속 진...
- I am ?
- 2008/09/04 03:48
2년간의 변화 via lostnfound님 댁저도 궁금해지더군요. 예전에 분명히 했었을 텐데... 그래서 찾아봤어요.예전 결과는 요오기~ 2년 반 전에 했군요. ㅎㅎ그때의 탑 쓰리는 수학 공학 미술이었는데순위가 조금씩 바뀌었네요.역시 1위는 공학과 수학... 공순이에게 맞는듯 ㅡㅡ;;What is your Perfect ...
- Daily Life
- 2008/08/26 15:32
+ 지난 금욜이 생일이었어요 ㅋㅋ 8월 22일이죠.
선물은 아직 하나도 못받았어요. ㅡㅡ;; 흐 dam군, 선물은 벌써 12번이나 같이 사러 갔는데 프라이스포인트가 안맞아서 못샀다는.. 어쩌면 다행인게 dam군 예산이 내 예산보다 3-4배가 높은데 그렇게까지 비싼 건 못받겠더라구요. ㅡㅡ;;
+ 그렇게 금요일은 여러...
지뢰 (from 빈틈님)
아침부터 테러당하기로 작정하고 빈틈님 댁을 둘러보고 있었어요. ㅡㅡ;; 복숭아 하나 먹고 다이욧해야지 맘먹었으면서 왜 거기서 얼쩡 거렸는지...며칠 포스팅을 안해서 자진으로 받아오기로 했다눈... 보면 해야된다네요. ㅎㅎ
● 좋아하는 타입을 외양만으로 대답해보자.
# 얼굴은...
- Thoughts
- 2008/07/04 09:01
난 참 재미 없는 사람이다.소주 세 잔을 4시간에 걸쳐 마시고는 길거리에 뻗은 사람이 나다.내 춤동작은 두 돌이 안된 아이의 그것보다도 어설프고 말이다.가수가 되고 싶으셨던 아빠를 조금 닮아 노래는 아주아주 조금 하는데, 영 유행을 못따라가다보니 그것도 시원찮다.나이트는 몇 번 가봤으나 갈 때마다 재미 없다 친구들에게 불평불만이었는 데다가, 마지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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