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ly Life
- 2008/10/25 19:52
시차적응을 아주 못한 건 아니다. 왜냐하면 8-5 업무를 보는데 별 지장은 없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 외의 시간이다. 5시에 칼퇴를 하면 (물론 요즘 이게 가능하기 때문...) 집에는 늦어도 5시 15분엔 도착... 그때부터 옷도 안갈아입고... 코트에 목도리도 풀르지 않은채 침대로 기어올라간다. (왜냐하면 집...
- Playing Life
- 2008/05/04 01:16
dam군이 주말에 날씨 좋을 거라고 그래서 내심 기다렸다. 우리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Stanley Park에 놀러가자고. 의외로 오케이 해서 나도 기분이 좋았는데. ㅡㅡ;; 날씨가 이렇게 구질구질하다니. 흙흙...
벌써 5월인데 난 아직도 벽난로 켜놓고 이불 뒤집어 쓰고 imac 앞에 앉아있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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