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ly Life
- 2008/07/29 09:21
연애 블로그로 전향했는데 별로 연애 얘기가 없었군요. 반성하고 있습니다. 쵸큼 바뻤어요.
10억원 x 1500 정도 하는 프로젝트의 proposal 쓴다고 말이죠. (우리나라 돈으로 천억원 이상으로 단위가 올라가면 헷갈려요. ㅡㅡ;; 어쨌든 캐나다달러로 1.5 빌리언 정도 하는 프로젝트에요.)
얼마전에 dam군과 2주년이었답니다. 저는 벨트...
- Daily Life
- 2008/07/19 02:11
벌써 금요일이군요. 바빴어요. ㅠㅜ일단 dam군이 왔답니다.여러가지 진실이 밝혀졌죠. ㅋㅋㅋ일단 선물건..1. 가방 - 가방이 오긴 왔습니다. 댓글 남겨주신 분께서 예측하신 대로 샤넬...... 짝퉁인데 아주 비싼 짝퉁이라더군요. (엄니께서 왜 그런 비싼 가방을 사셨는지. 아무래...
- Daily Life
- 2008/07/15 06:36
런던 시간 저녁 6시 쯤에 졸린 목소리로 dam군이 전화를 걸었다.dam군: 드디어 네 선물 샀어.쿨짹: 진짜?dam군: (열라 자랑스럽게 거만한 톤으로..) 그렇지.. 흐흐흐쿨짹: 뭐 샀어?dam군: 안가르쳐줘… 엄마가 가격표 떼고 주래… 근데 안 뗄라고. 네가 내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알아야돼… 히히히(얼마나 깊은지 알아야돼…)(얼마나 깊은지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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