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2008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2008년 마지막 포스팅은 올해문답으로(16)2009.01.01
- 고마운 사람들...(14)2008.10.23
- 정리중...(3)2008.10.22
- 술 마시며 화이팅(6)2008.10.20
- 사람이 가장 어렵다(11)2008.10.20
- 아무래도 백수는 못할 거 같다(16)2008.10.17
- 서울 Day 4-6(12)2008.10.15
- 서울 Day 2 and Day 3(14)2008.10.13
- 2008년 서울행 1일 (23)2008.10.11
- 2008년.. 계획한만큼 잘 지내고 계신가요?(12)200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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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Life
- 2009/01/01 08:16
이 포스팅이 2008년의 마지막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지금은 2008년 12월 31일 오후 2시 53분입니다.
내 생애 최고로 힘들었던 2007년에 비해, 2008년은 수월한 한 해였습니다. 물론 그지같은 보스 때문에 오래 고민하기도 했었지만 대략 별 사고 없는 한 해였어요.
많이 쉬었던 한 해였습니다. 별 격동적이지 않고 푸욱 쉰.. 그런 기...
- Thoughts
- 2008/10/23 11:29
아직 제 정신이 아닐 거다. 한 8시간 전에 착륙해서 공항 빠져나오고 집에 오니까 오후 1시 즉 6시간 전이더라. 잠깐 눈을 붙이고 사무실에 나갔다 저녁 7시인 지금에사 들어왔다.
며칠 복닥복닥한 서울의 지하철만 타고 다니다 오랜만에 운전을 하고 돌아다니니 (뭐 별로 돌아다닌 건 없다. ㅡㅡ 그냥 사무실 갔다 왔다) 생각할 여...
- Daily Life
- 2008/10/22 01:41
왠지 몸과 마음이 바뻐서 댓글에 답글을 달지 못하고 있다. 아마 게으르기 때문일 걸이라고 반문하신다면 할 말이 없다. ㅠㅜ
정말 바쁘게 2주가 지나갔다. 만나고 싶은 사람들과 가족과의 시간 사이에서 발란스를 맞추려고 노력하느라 내가 하고 싶었던 일 하는 것 (여유롭게 글쓰고 사진찍고 그림그리는 일... 그리고 가고 싶은 곳에 ...
- Daily Life
- 2008/10/20 18:09
내가 인생에서 술을 가장 많이 마셨을 때는 아마도 대학원 다닐 때가 아니었을까?
거의 하루 걸러 하루씩... 왜냐하면 그 동네는 할 일도 없었을뿐 아니라.. 우리는 스트레스 만빵으로 받은 석박사학생들이었으니까.
게다가 우리 아지트인 212 Giles엔 웬만한 술이란 술은 다 있었으니 말이다.
그리고 지난 한 주?
많이 못마시고 못마시면서 ...
- Thoughts
- 2008/10/20 09:39
서른줄에 들어서고도 시간이 좀 지나서는 사람들과의 관계라는 컨셉트에 좀 더 명확해지고 쉬워질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다. 사람은 여전히 어렵다. 사람들을 좀 편식하는 스타일이기에 (식인종은 아님 ㅡㅡ;;) 더 어려운 건가? 아니 어려워지는 건 나의 편식뿐이 아니라 그들의 편식 때문에 더 그럴거라고 은근슬쩍 그 책임을 돌려버...
- Daily Life
- 2008/10/17 11:53
아무래도 그렇더라. 언제나 한가로이 혼자 심심할 정도의 시간을 갖게 되면 이것저것 혼자서 심심치 않게 뭔가 내가 좋아하는 생산적인 일을 하게 될까 하지 않는데 그게 잘 안된다. 캐나다에 있을 때는 해야할 뭔가들 (꼭 걸리는 몇 개의 것들이 있고...) 한국에서는 여기저기 바쁘게 다니다 보니 그렇게 안된다. 난 우아하게 카...
- Daily Life
- 2008/10/15 11:34
Day 4 일요일 - 2470 시험차 써드랑 하늘공원에 갔다. 그 전날 티비에서 '하늘공원 이쁘다'고 했단다. ㅡㅡ;; 당연히 사람 진짜진짜 많았다. 정말 ㅠㅜ 눈물 날 정도로. 하늘공원 가는 계단으로 못올라가게 하더라. 내려오는 것만 된단다. 옆길로 올라가라고. 어쨌든.&nbs...
- 미분류
- 2008/10/13 17:27
며칠이나 지났다고 벌써 가물가물한지.... 매년 비슷한 곳을 돌아도 어찌 올 때마다 이리 새로운지...
휴...
두째날은 홍대입구에서 시작했나? 앗 남대문에서 시작했군. 아침에 아빠가 미화를 좀 파시겠다길래 남대문에 따라나갔다. 아빠는 환전을 쵸큼 하시고 난 24-70엘을 샀는데 16-35살걸 하고 ...
- Playing Life
- 2008/10/11 10:40
김포에 도착했다고 쓰고 있는데 정신이 들었다. 김포.. 언제쩍 김포를 ㅡㅡ;; 인천이 된 게 언제인데.
목요일 저녁 인천에 도착했는데 무지 피곤했다. 11시간이 넘는 비행은 죽을 거 같다. 생각해보면 그 시간동안 이쁘게 서비스 해주시는 승무원 언니들(라고 쓰고 얼라들이라고 읽는다)... 얼마나 힘들까.. ...
- Thoughts
- 2008/09/12 09:08
시간이라는 넘 참 정신 없게도 빨리 가는군요.시간.. 이넘 좀 천천히 가지... ㅠㅜ새천년이 된다고 난리치던 거...엇그제 같은데 말이죠.올해도 벌써 9월 하고도 중순...한국에는 추석 연휴라는 거 같던데 (벌써 ㅠㅜ)...올해도 거의 3/4이 갔어요. 와... 우짜죠.올해 하고 싶은 일들.. 계획했던 일들.. 다 못한 거 같은데 말이에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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