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ily Life
- 2008/01/03 02:32
[30D: 2007년 11월 어느날... 낙원상가 근처... 난 카메라가 손에 있으면 셔터를 마구마구 누른다지...]띄엄띄엄 출근을 하면서 조용한 사무실에서 업무도 좀 보고 생각도 좀 하고... 그렇게 지난 2주 정도를 지냈다.역시 생각하는 건 지나치면 화가 될 수도 있지만 가끔 해주는 건 좋은 거 같아. 시간이 좀 지나니 뭔가가 정리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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