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24-70L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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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은 거니?

잘 모르겠다.  이 무기력함은 어디서 오는 건지... 보트야드를 보면서 어디론가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캐어프리~ 저 중에 아주 멋진 요트를 타고 사랑하는 사람과 세계일주를 하는 거지. 얼마나 멋있을까~ 벗...  난 배는 정말 ㅡㅡ 30분만 타도 뒤지게 멀미를 한다. 흐....

근황

+ 24-70L 렌즈를 캐나다로 모셔와 처음 찍은 샷이 여권 사진이다.  그냥 실험샷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다... (고 생각하고 있다.) + 난 왜 뒷심이 없을까... 언제나 고민한다.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의지를 갖고 해내면 될텐데 그 의지가 없나보다.  귀챠니스트의 한계랄까? + 옆 사진을 다시 보니까 캐나다 여권이네.  그래 나 ...

이글루스인, 밴쿠버에서 만나다 @ Calhoun's Bakery Cafe

물론 밴쿠버에서 이글루스 이웃들을 첨 만난 건 아니다. 한 2년인가 3년 전... 아.. 왜 그렇게 까마득하게 느껴지지? 블루님께서 밴쿠버를 방문하셨을 때 지금은 어디 계신지 모르는 가디록님과 같이 뵌 적이 있었다. 어제는 사실 에밀리카 스튜던트 아트 세일에서 팔 그림을 두 점 내놓으셨다는 basic님의 초대를 받고 clair님과 만나기로 한 ...

내 가방 안엔 뭐가 들었나~

한동안 유행했었는데 너무 여러군데에서 봐서는 당최 어디다 트랙백을 걸어야할지 모르겠군요.  ㅡㅡ;; 일단 요즘 즐겨드는 가방까지 전체 샷입니다. 가방은 옛날 고릿짝에 대학원 졸업하고 얼마 안되어서 미국에 시험을 보고 오면서 자축하는 기념으로 산 Coach 가방입니다.  C 프린트도 아니라 Coach라는 게 안 드러나서 좋아요...

Comforts

아무리 바쁘더라도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081116 resting area within skyscrapers, Vancouver Downtown

욕심

나 어쩌면 지금 내가 가진 모든 것에 제대로 감사하지 않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괜한 욕심만 갖고 바로 길모퉁이에 있는 행복을 보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081116 Vancouver Downtown (누르면 크게 보임)

근황보고

+ 티켓팅이 되었네요.  음하핫... 뭐 나쁘지 않은 가격에 대한항공 타고 엄마 옆자리에 앉아 가게 되었습니다.  엄마하고 같이 한국 가는 게 6년만이군요.  쫌 좋아요.  지금 제 상태가 그닥 좋지 않지만... 뭐... ㅡㅡ 사람사는 동네인데... 설마 괜찮겠죠.  그냥 이쁜 언니들이 많은 곳에는 안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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