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30D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불친절한 겨울씨(8)2009.03.18
- 구두에 대한 진리(0)2009.01.29
- 소인국 여행기(0)2009.01.08
- Matching Yellow Color(0)2009.01.08
- 떠나고 싶은 거니?(20)2008.12.29
- 그녀들의 수다(8)2008.12.11
- 내가 영어 엑센트 구별하는 법(26)2008.12.07
- On December 13, You are invited to(27)2008.12.06
- 근황(16)2008.12.05
- 이글루스인, 밴쿠버에서 만나다 @ Calhoun's Bakery Cafe(26)2008.11.24
- Imaging Life
- 2009/03/18 06:18
별 보며 출근하고 별 보며 퇴근하는 겨울에는같은 바람이라도 왜 그리 서글픈지 모르겠다.게다가 이 ㅈㄹ같은 경기는퇴근 길 재촉하는 발걸음 마저도 무겁게 한다.귀가를 해도썰렁한 집안...하지만 언젠간 봄이 오겠지 하는 마음에그렇게 또 하루를 견딘다...- one chilly and windy winter day on W. Pender and Bute30D ...
Shoes,A Girl Can Never Have Enough Shoes!(대부분의) 여자들은 구두가 더 필요하다고 믿는다. 나도 그 중의 한 여자일 뿐이고...구두에 대한 어떤 옵세션은 어디서 오는 지 잘 모르겠다.취향은 그다지 저렴하진 않지만어느 정도 걸어 다닐 만큼 편해야 하고가격대비 실용성/만족도를 결코 무시하지 않는나 쿨짹은...
- Imaging Life
- 2009/01/08 14:26
혼자 여행을 한다는 건
참 이기적인 일이다.
혼자 여행을 할 때만큼
'나'만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은 없기 때문이다.
'나'를 찾기 위해
혼자 떠난 여행에서
외로움을 씹어가며
'나'를 배웠다.
그곳의 '나'도
이곳의 '나'처럼
혼자였다.
주위의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았다.
2007년 런던에서
T...
- Imaging Life
- 2009/01/08 05:44
[댓글 닫습니다. 댓글은 여기에 달아주세요. :) ]여자들의 신발에 대한 페티쉬는 어디서 오는 걸까?전혀 여성스럽지 않다는 얘기를 곧잘 들어온 나도신발에 대한 페티쉬는 만만치 않다.몇 켤레인지 셀 수도 없거든...아마 5-6년 전에 60켤레 정도 되었었으니지금은 아마도 70켤레는 되지 않을까 싶지만(그렇다고 그동안 10켤레만 산 건...
- Imaging Life
- 2008/12/29 03:24
잘 모르겠다.
이 무기력함은 어디서 오는 건지...
보트야드를 보면서 어디론가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캐어프리~
저 중에 아주 멋진 요트를 타고
사랑하는 사람과 세계일주를 하는 거지.
얼마나 멋있을까~
벗... 난 배는 정말 ㅡㅡ 30분만 타도
뒤지게 멀미를 한다.
흐....
- Imaging Life
- 2008/12/11 05:01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밴쿠버 겨울에도맘이 맞는 그녀들과 함께 하는 다이닝은언제나 기분 좋다.
번잡한 도시 정 가운데버려진듯한 허름하고 누추한 건물안은오래되었지만 여전히 예전의 참 (charm)을 간직하고 있는그런 따뜻한 공간이다.
유기농 식물성 식단 으로만 짜여진 (vegan menu) 건강한 음식과 유기농 와인 한 잔...그리고 끊임 없는 수다.....
- Thoughts
- 2008/12/07 07:15
예전에는 정말 젬병이었는데 나이가 들고 이곳저곳의 엑센트를 가진 사람들과 같이 일하고 교류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서서히 조금씩 알게 되더라.
물론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 ㅡㅡ;;
영국 (english) 엑센트 - dam군처럼 얘기하는 영어.
스코트랜드 엑센트 - 사무실의 s아저씨처럼 하는 영어.
호주 엑센트 - 하우스 MD TV 쇼에 나오는...
- Web Life
- 2008/12/06 04:20
our tea partythere will be food, out-of-focus (just like this photo above) but interesting talks, your good neighbours
and above all, laughters
if you are (still) available to attend at 5:30 pm o...
- Daily Life
- 2008/12/05 02:53
+ 24-70L 렌즈를 캐나다로 모셔와 처음 찍은 샷이 여권 사진이다. 그냥 실험샷이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다... (고 생각하고 있다.)
+ 난 왜 뒷심이 없을까... 언제나 고민한다. 고민할 필요 없이 그냥 의지를 갖고 해내면 될텐데 그 의지가 없나보다. 귀챠니스트의 한계랄까?
+ 옆 사진을 다시 보니까 캐나다 여권이네. 그래 나 ...
- Web Life
- 2008/11/24 08:45
물론 밴쿠버에서 이글루스 이웃들을 첨 만난 건 아니다. 한 2년인가 3년 전... 아.. 왜 그렇게 까마득하게 느껴지지? 블루님께서 밴쿠버를 방문하셨을 때 지금은 어디 계신지 모르는 가디록님과 같이 뵌 적이 있었다.
어제는 사실 에밀리카 스튜던트 아트 세일에서 팔 그림을 두 점 내놓으셨다는 basic님의 초대를 받고 clair님과 만나기로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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