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30D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사진을 더 잘 찍고 싶다(7)2008.04.11
- 내가 살아가는 이유들... 사람들... 사진들...(19)2008.03.26
- 그냥 이뻐서...(12)2008.03.14
- 밴쿠버 다운타운 저렴하게 즐기기(19)2008.03.11
- 멀고도 멀게만...(9)2008.03.08
- 지금 내게 필요한 건...(16)2008.03.07
- 발렌타인데이 간 에드몬튼(15)2008.02.27
- Reflections of Everyday(13)2008.02.21
- Imaging Life
- 2008/04/11 14:16
사진을 더 잘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한동안 빠져있던 카메라 이베이질을 멈췄다. (물론 구입한 건 없지만 ㅋ)
지금 있는 디카들... 제대로 쓰는 법이나 배워야겠다고...
디카로는 캐논 30D 그리고 니콘 똑딱이 둘... 후지 한 개...
필카로도 이것저것 있다.
- Thoughts
- 2008/03/26 14:24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엄마...엄마생각 할 때면 언제나 코끝부터 찡해지곤 하지...웃는 모습이 여전히 소녀같은 엄마...이 고집스럽고 성깔있는 딸년을 낳아서 지금까지 주욱 곁에서, 먼곳에서 응원해오길 벌써 11,538일...엄마가 건강하게 오래오래오래 곁에 있어줬으면하는 상당히 이기적인 딸...
그리고 언제나 내 옆을 지켜주는 dam군....
- Imaging Life
- 2008/03/14 04:50
그냥 이쁜 게 좋다. colour도 line도 curve도 shape도...내 눈에 비춰 기분 좋은 것들...그런 것들에 둘러쌓여서 살고 싶은 마음인데...저런 골목에 구멍만한 작업실을 구해서약간은 구닥다리인 내 취향 내 멋대로 선도 그리고 색도 칠하고 그렇게 살고 싶은데 말이지...그냥 꿈인 것일까?문제는 역시 내 맘에 달린 것이지...[주...
- Playing Life
- 2008/03/11 06:53
서울에서의 도시스러움을 즐겼던 사람이라면, 그래서 가끔 그 번잡스러움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밴쿠버에선 다운타운이 유일하게 이 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는 장소가 아닐까 싶다. 물론 인구 1,100만의 대도시와 인구 200만의 대도시 (게다가 밴쿠버광역시는 서울보다 훨씬 면적이 넓다.)를 비교한다면 말도 안되겠지만 말이다. 금요일 저녁 다음날 미리 잡혀있었던...
- Daily Life
- 2008/03/08 10:41
바쁘다.핑계일 지도 모르지만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창 밖에 멋진 노을을 흘겨 볼 시간도 없이...금요일 저녁 다들 퇴근한 시간...사무실의 고요함이 홀로 남았음을 증명한다.퇴근 후 맘 맞는 사람들과의 맥주 한 잔이이렇게 가깝고도 멀게만 느껴진다.just like those beer tabs showing through the glass[30D: i...
- Daily Life
- 2008/03/07 08:25
술 한 잔을 기울일 수 있는 여유와그 여유를 함께 할 수 있는 친구...[30D: at one irish pub in suburbia of edmonton. feb 2008]
- Daily Life
- 2008/02/27 13:19
[30D] 전전날 갑자기 정해진 출장 때문에 발렌타인데이에 졸지에 출장가게 된 나...
짐은 대강 싸도 카메라는 꼭 가져가는 나...
록키마운틴쵸콜렛이었던 거 같다. 밴쿠버 국제공항 안... 발렌타인데이라고 예쁜 쵸코렛 준비가 한창이다. 쵸코렛으로 커버된 딸기... 저런 아이들 몇을 먹으며 샴페인을 마시면 얼마나 행복할까.....
- Daily Life
- 2008/02/21 14:20
겨울의 밴쿠버에선 자주 볼 수 없는 파란 하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건 참 행운일 거야...
언제나 그 자리에.. 그렇게...
힘들어 보이지만... 어쩌면 힘들지 않을지도 몰라...
수 많은 경쟁 속에서...
평화롭게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좋겠어...
직딩에게 일상이란 참 단조로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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