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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ing Yellow Color

[댓글 닫습니다.  댓글은 여기에 달아주세요.  :) ]여자들의 신발에 대한 페티쉬는 어디서 오는 걸까?전혀 여성스럽지 않다는 얘기를 곧잘 들어온 나도신발에 대한 페티쉬는 만만치 않다.몇 켤레인지 셀 수도 없거든...아마 5-6년 전에 60켤레 정도 되었었으니지금은 아마도 70켤레는 되지 않을까 싶지만(그렇다고 그동안 10켤레만 산 건...

Where am I??

내가 어디 있게? 사실 우스운 질문이다. 왜냐하면 저 사진 안에는 내 모습이 수십번 반복되고 있거든. 전혀 낯선 곳에서 매일 수시간을 걸으며 여행객 행세를 하는 것만큼 자유로운 '내'가 또 있을까? 올해가 가기 전에 그 자유로움... 또 맛보고 싶구나... (사진 2007년 8월 런던 내셔널 히스토리 박물관)

[자작만화] 8월 14일 - 미완 ㅡㅡ;;

오늘의 주제는 지난 주의 하루를 그림과 글로 표현하기.. (오늘부터 또 다른 과목이다...) 아직 마무리는 안된 거고.. 한 3분의 2 정도..?? 분량만 올린다. 혹시 궁금한 분들.. ^^;; 보세용... 주의: 영어.. 의 압박... (누르면 꼭 더 크게 보여야할텐데 ㅡㅡ;; 또 너무 크게 보이면 어쩌지??  완성되면 제대로 스캔해...

외도 - 런던에서의 근황

사실 왜 이렇게 시간이 없는지 모르겠다. 아침에 일어나면 City Cafe에서 아침을 먹는다.  아.. 먼저 샤워를 하는구나.  먹으면서 몰스킨 시티 런던에 전날을 정리하고 그리고 하루를 계획한다.  어디를 갈까 어떤 전철을 타면 될까 어디서 갈아타야할까... 혼자 먹는 것도 그다지 익숙치 않은데다가 (이건 dam군...

[런던] 내 생애 첫 부르주아 여행 - 항공편 그리고 호텔

며칠 전부터 들떠 있었다.  비행기 표를 샀고 호텔을 예약했다.  비행기 표는 원래는 British Air 를 타려고 했는데 Air Canada를 타기로 했다.  갑자기 가장 성수기에 런던행 표를 사려하니 참 비싸더라.  근데 그다지 여기저기 전화 걸 시간도 여유치 않아 그냥 expedia.ca에서 샀다.&nb...

연애, 가족, 그리고 여행

1. dam군에게 선물을 받았다... 기보다는 얻어냈다고 해야하나?  내가 지난 11년 동안을 끼어온 엄지반지를 한 11개월? 전 쯤 빼앗겨서는 계속 대체물을 내놓으라고 하다가 얻어낸 것...  스타일은 맘에 드는데 (나와는 안어울리게) 연약해 보이는 내 손의 엄지에는 좀 버거워보이긴 한다. (엄마도 보시더니 이 반지 넘 무거워보인다....

난 런던에 갈꺼야...

솔직히 가게 될 지 못가게 아니 안가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난 dam군에게 자신있게 가겠다고 말했다.  런던이라는 곳... 엄마는 지저분하다고 얘기했지만 city girl인 나에게는 꼭 한 번 가보도 싶은 컬쳐가 가득한 도시다.  dam군이 얘기한 것처럼 그렇게 별다르게 기대하는 건 없다.  기대한다면 박물관들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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