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ing Life
- 2008/05/10 08:30
하루는 퇴근하고 dam군을 만나러 dam군네 회사 근처에 갔습니다. 원래는 아프리카음식을 먹으러 갔었는데 거기가 조금 멀었어요. ㅡㅡ;; 그래서 갈까말까 망설이며 걸어다니는데 어디서 맛있는 냄새가 나는 거에요. 2층에 있는 한 레스토랑이더군요. 올라갔습니다. 가서 제가 물었어요.쿨: 여기 어떤 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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