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dam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근황 잡담 그리고 수능 498점...(11)2008.01.26
- 산다는 건(12)2008.01.04
- 근황(9)2008.01.01
- d군과 g양의 만남(7)2007.12.09
- 피곤한 dam군(2)2007.10.30
- 강하게 뽐뿌받음 - 나노와 나이키 아이팟 스포츠킷(10)2007.10.13
- 다툼(0)2007.09.22
- 연애 이야기(4)2007.08.02
- 완벽한 연애란 없는 거야...(4)2007.07.19
- 그 여자와 그 남자의 타협(13)2007.06.07
- Daily Life
- 2008/01/26 10:21
[30D: My Persian Prince... : ) at Vivian's One snowy day in December 2007]이번 한 주는 계속 해가 났다. 물론 그건 엄청 추운 날씨를 얘기하는 것과도 같지만 (그래봤자 한국보다 따뜻함... 밤/새벽에 영하 3-5도 정도...)... 그래서 난 좋았다. 사무실 내 ...
- Daily Life
- 2008/01/04 08:54
[30D: 예전에는 이모네 동네였는데 한 1년 전부터 우리 동네가 된 곳이야. 한국에 살 때는 몰랐던 동네인데 엄마가 이모네 집 옆 동에 집을 얻으면서 한국에 갈 때마다 '집'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곳이 되어버린 동네지... 한국엔 이런 아파트 단지가 너무너무 많은데 lonely planet 한국편을 보면 잠실 같은 곳에있는 아파트 단지들을 ...
- Daily Life
- 2008/01/01 05:50
[30D: dam군 집 앞... 눈왔을 때... 발자국도 없네...]지난 주는 노는 날이 꽤 있었음에도 별로 쉰 거 같지 않았다.24일 근무25일엔 k군네 집에서 저녁을 먹고 아이들이랑 놀았으며26일에는 dam군 쇼핑하는 거 따라다니고...27-28일 근무...28일날 저녁 k군과 만취한 dam군 뒷바라지 ㅡㅡ;;음... 토하고 난리가 났다눈.. 근데 ...
- Daily Life
- 2007/12/09 16:49
[30D: 지난 여름 밴쿠버 다운타운에 있는 English Bay에서... 흐 여긴 여름이라도 바닷물이 차다. 바닷물에 발 담그겠다고 들어가는 g양. 내가 대학에 가서 젤 첨 만난 과동기... 아직까지 연락하는 몇 안되는 인간들 중 가장 친한 그녀...]
- 뭐라고 주저리주저리 많이 썼는데... 왠지 아닌 거 같아서 다 지웠다...
- Daily Life
- 2007/10/30 04:51
dam군: just spoke to my dad
seems ok
me: that's good. [smile]
did you talk to your mom too?
dam군: no - she is in Iran
me: so what's happening back home?
your bro coming for a visit?
your sis'...
- Playing Life
- 2007/10/13 05:32
사실 얼마전 ipod발표회인지 뭔지 (전 애플follower가 아니라서 사실 잘 모릅니다. 짭스 횽아인지 옵하인지가 하여튼 얼마전에 무슨 발표회를 하셨었죠...) 그때 ipod touch에 가려져서 그닥 큰 호응을 받지 못했던 ipod nano (일명 patty라는 넘이죠)가 갑자기 사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자주 방문하는 이웃분들 중 이미 갖고 계...
- School Life
- 2007/09/22 02:29
또 싸웠다. 그래서 엇그제 2시간 반 잤음...
금방 잘못했다 다시는 안그러겠다 약속 받고 (뭐 또 그럴걸 알지만...) 넘어갔다. (그가 나를) 사랑하는 걸 알고... (그가 나를) 절대로 다치게 하려한 건 아닌 걸 아니까 그렇게 쉽게 사과를 받아주는 건가? 다투고 나면 좀 더 애교도 부리고 시내나 산책이나 어디...
- School Life
- 2007/08/02 10:53
오랜만에 연애얘기 좀 하자. (오늘 포스팅 장난이 아니구나... ㅡㅡ;; 그래 요즘 배째라 모드.. 휴가 얼마 안남아서 설레임 모드...)
요즘 나와 dam군은 별 트러블 없이 잘 지낸다. 이제 서로 오해하고 틀어지고 싸우고 다시 풀어져서 부비부비하고 그런 단계는 좀 지날 때가 되었지. 일년 정도 되었으니...&nb...
- School Life
- 2007/07/19 01:28
난 성깔있는 여자다. 기분이 안좋으면 사실 내 딴에는 자신을 설명하려 노력한다고 생각하는데 남에게는 내가 나를 방어하고 싸우려는듯 하다는 거다. 어쩌면 그런지도 모르겠다. 나는 흥분하면 목소리가 날카로워지고 커지거든.그래서 고쳐야된다는 걸 이해하고 있고 고치는데 도와달라고 dam군에게 얘기했다. 물론 dam군도...
- Men&Women
- 2007/06/07 06:46
연애를 함에 있어서 타협이란 뭘까?
여기서도 남자와 여자의 차이가 드러난다.
예를 들어 나의 경우를 보면 내가 생각하는 타협은 내가 dam군이 내게 100을 해주기를 원하지만 그의 시간과 그가 원하는 것을 배려 50만 해달라고 그러고 (또 그가 그 정도는 당연히 해주기를 원하며 그가 나를 사랑한다면 진정한 마음으로 50보다 더 많은 걸 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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