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ing Life
- 2008/05/04 05:40
내가 좋아하는 튤립을 그렸다. 책상 근처에 Canadian Tire 팜플렛이 굴러다니는데 표지가 튤립이더라.
점점 페인터나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소프트웨어를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타블렛 쓰기 이제 하루 막 되어가는데 말이다. 이 좋은 걸 왜 1년이나 놀렸나 싶다.
여전히 doodling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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