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king Life
- 2007/07/31 05:56
한동안 참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어. 일이란 게 참 그렇더라고... 원생으로 굴렀던 3년을 빼면 직딩으로 밥먹고 산지 이제 5년이 되어가는데 처음 4년은 아무리 일이 많고 그래도 스트레스라는 걸 몰랐거든. 왜냐하면 일이 아무리 많아도 내가 뼈빠지게 일하면 마무리 할 수 있었으니까.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적격자...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