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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그 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길래...(26)2008.05.12
- 월요일 근황(8)2008.05.06
- 일요일 역시나 구름 가득(13)2008.05.05
- 토요일인데 비오는구나(6)2008.05.04
- 황금같은 금요일 저녁(5)200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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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ily Life
- 2008/05/12 08:57
어제 집을 보러 다녔다. 아직 내놓지도 않았는데 마음이 쵸큼 급해서...
세 군데를 봤는데 그 중 두 번째 집... ㅠㅜ 딱 원하는 집이다.
아파트인데 정말 위치가 그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갑자기 (지금 집을) 팔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급해진 거다.
가격도 괜찮은데 왜 여태까지 안팔린 걸까?
누가 금방 집...
- Daily Life
- 2008/05/06 13:04
주말에 햇님은 보지 못했지만 그럭저럭 바쁘게 보냈다.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집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장난끼 가득한 미소년 그녀의 아들들)과 잠깐이나마 놀 수 있었다.
기회가 오면 같이 작은 사업(?이라고 하긴 좀 거창한)을 해보기로 하고... dam군도 재미있어했던 조촐한 저녁모임이었다.
일요일에는 아이언맨을 봤다. 두둥... ...
- Playing Life
- 2008/05/05 07:00
이넘의 일기예보는 언제나 맞는 거야?
오늘은 좋아질까 했는데... ㅡㅡ 역시나...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운동하러 갔다 아침 식사하고 futureshop에서 블루레이 디스크 몇 사고...
그리고 빈둥빈둥 놀고 있다.
오늘도 역시나 소풍은... ㅠㅜ
쌀쌀하고 해도 안나고... 5월 맞냐고요~~~~
ㅠㅜ
- Playing Life
- 2008/05/04 01:16
dam군이 주말에 날씨 좋을 거라고 그래서 내심 기다렸다. 우리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Stanley Park에 놀러가자고. 의외로 오케이 해서 나도 기분이 좋았는데. ㅡㅡ;; 날씨가 이렇게 구질구질하다니. 흙흙...
벌써 5월인데 난 아직도 벽난로 켜놓고 이불 뒤집어 쓰고 imac 앞에 앉아있다.&nb...
- Playing Life
- 2008/05/03 15:09
오랜만에 올리는 낙서...
예전의 miss 짹에서 miss K로 바꾸었음...
타블렛으로 처음 그렸는데 ㅡㅡ 생각보다 어렵다.
흑... 성질이 급해서 그런지 이응/동그라미가 잘 안그려져...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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