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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그 가방 안에는 무엇이 들어있길래...

어제 집을 보러 다녔다.  아직 내놓지도 않았는데 마음이 쵸큼 급해서... 세 군데를 봤는데 그 중 두 번째 집... ㅠㅜ 딱 원하는 집이다. 아파트인데 정말 위치가 그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갑자기 (지금 집을) 팔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급해진 거다. 가격도 괜찮은데 왜 여태까지 안팔린 걸까? 누가 금방 집...

월요일 근황

주말에 햇님은 보지 못했지만 그럭저럭 바쁘게 보냈다. 좋아하고 존경하는 선배집에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장난끼 가득한 미소년 그녀의 아들들)과 잠깐이나마 놀 수 있었다. 기회가 오면 같이 작은 사업(?이라고 하긴 좀 거창한)을 해보기로 하고... dam군도 재미있어했던 조촐한 저녁모임이었다. 일요일에는 아이언맨을 봤다.  두둥... ...

일요일 역시나 구름 가득

이넘의 일기예보는 언제나 맞는 거야? 오늘은 좋아질까 했는데... ㅡㅡ 역시나...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운동하러 갔다 아침 식사하고 futureshop에서 블루레이 디스크 몇 사고... 그리고 빈둥빈둥 놀고 있다. 오늘도 역시나 소풍은... ㅠㅜ 쌀쌀하고 해도 안나고... 5월 맞냐고요~~~~ ㅠㅜ

토요일인데 비오는구나

dam군이 주말에 날씨 좋을 거라고 그래서 내심 기다렸다.  우리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Stanley Park에 놀러가자고.  의외로 오케이 해서 나도 기분이 좋았는데.  ㅡㅡ;; 날씨가 이렇게 구질구질하다니.  흙흙... 벌써 5월인데 난 아직도 벽난로 켜놓고 이불 뒤집어 쓰고 imac 앞에 앉아있다.&nb...

황금같은 금요일 저녁

오랜만에 올리는 낙서... 예전의 miss 짹에서 miss K로 바꾸었음... 타블렛으로 처음 그렸는데 ㅡㅡ 생각보다 어렵다. 흑...  성질이 급해서 그런지 이응/동그라미가 잘 안그려져...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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