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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 튤립

내가 좋아하는 튤립을 그렸다.  책상 근처에 Canadian Tire 팜플렛이 굴러다니는데 표지가 튤립이더라. 점점 페인터나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소프트웨어를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타블렛 쓰기 이제 하루 막 되어가는데 말이다.  이 좋은 걸 왜 1년이나 놀렸나 싶다. 여전히 doodling 중

낙서 - a lady from a poster, V&A Museum, London UK

doodling... 무지 재미있다.  ㅡㅡ;; 흐흐흐... 이 여자분은 작년 여름 런던에서  Victoria and Albert Museum에서 열린 패션전시회에서 본 포스터 속의 여자분... 물론 그 여자분이 훨씬 이쁘셔서... ㅡㅡ 사진 원판은 안올리겠다만 몸매의 굴곡을 잘 잡은 거 같아서 나름대로 뿌듯... ...

토요일인데 비오는구나

dam군이 주말에 날씨 좋을 거라고 그래서 내심 기다렸다.  우리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Stanley Park에 놀러가자고.  의외로 오케이 해서 나도 기분이 좋았는데.  ㅡㅡ;; 날씨가 이렇게 구질구질하다니.  흙흙... 벌써 5월인데 난 아직도 벽난로 켜놓고 이불 뒤집어 쓰고 imac 앞에 앉아있다.&nb...

황금같은 금요일 저녁

오랜만에 올리는 낙서... 예전의 miss 짹에서 miss K로 바꾸었음... 타블렛으로 처음 그렸는데 ㅡㅡ 생각보다 어렵다. 흑...  성질이 급해서 그런지 이응/동그라미가 잘 안그려져...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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