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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의 계절(19)2009.05.23
- 택배왔습니다~~(39)2008.12.06
- 선물주기의 어려움(24)2008.11.13
- 이쁘게 이쁘게 + dam군 선물 사진...(39)2008.09.24
- 2주년 기념 선물 업데이트(20)2008.07.29
- 결말 - 선물(20)2008.07.19
- 일, 먹거리, 가방, 선물(12)2008.07.17
-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7)2008.07.16
- 설문/ 남자들은 어떤 선물을 주로 받고 싶어하시나요~(17)2008.07.15
- dam군의 선물(12)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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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ellbeing Life
- 2009/05/23 07:53
솔직히 (한국에서 쓰는) 다이어트라는 단어를 좋아하지 않는다. 다이어트 = 체중감량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 비만의 시대엔 건강을 얻으려면 체중감량을 해야하고 그를 위해 식단조절 (=다이어트)을 해야하게 되기 마련이다. 물론 한국에는 이상할 정도로 비정상적인 몸무게가 이상형이 되어서는 다이어트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여...
- Playing Life
- 2008/12/06 13:48
오늘 택배(?)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뭐 배달이 사무실로 두번~ 왔습니다.
흐 저 박스... 이쁘죵? 역시..
근데 딱 저까지만 열었어요. 나머지는 주말에 열기로 하고...
그리고 아마존에서 지난주 금요일에 주문한 것들이 왔네요.
빨간 몰스킨 다이어리.. ㅋㅋ (이건 학교용으로 쓰려구요.. 나머지 ...
어렸을 때도 선물을 받아본 적이 별로 없어서일까? 난 남에게 선물해주는 게 너무너무 어렵다. 어려서도 무슨 날이라고 해서 포장된 무언가를 받아본 적이라고 기억나는 건 딱 한 번... 내가 다섯 살 때ㅜ (그러니까 만 네 살이 겨우 넘었을 때) 동네 유치원 같은 미술학원을 다녔었는데 크리스마스라고 해서 무섭게 (???) 생긴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품에 ...
- Daily Life
- 2008/09/24 08:19
베이킹 포스팅을 이쁘게쿠킹 포스팅을 이쁘게사진 포스팅을 이쁘게 하는 블로그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나도 햇살 눈부신 아침에 늦잠자고 일어나서이쁜 앞치마를 두르고 간단한 아침을 이쁘게 차려먹고 사진을 찍어 글과 함께 블로그에 올리고이쁘게 단장을 하고 카메라를 들고이쁜 풍경들에 이쁜 사람들을 넣어 이쁘게 사진을 찍어 글과 함께 블로그에 올리고집에 와서는...
- Daily Life
- 2008/07/29 09:21
연애 블로그로 전향했는데 별로 연애 얘기가 없었군요. 반성하고 있습니다. 쵸큼 바뻤어요.
10억원 x 1500 정도 하는 프로젝트의 proposal 쓴다고 말이죠. (우리나라 돈으로 천억원 이상으로 단위가 올라가면 헷갈려요. ㅡㅡ;; 어쨌든 캐나다달러로 1.5 빌리언 정도 하는 프로젝트에요.)
얼마전에 dam군과 2주년이었답니다. 저는 벨트...
- Daily Life
- 2008/07/19 02:11
벌써 금요일이군요. 바빴어요. ㅠㅜ일단 dam군이 왔답니다.여러가지 진실이 밝혀졌죠. ㅋㅋㅋ일단 선물건..1. 가방 - 가방이 오긴 왔습니다. 댓글 남겨주신 분께서 예측하신 대로 샤넬...... 짝퉁인데 아주 비싼 짝퉁이라더군요. (엄니께서 왜 그런 비싼 가방을 사셨는지. 아무래...
- Daily Life
- 2008/07/17 02:14
여전히 바쁘지만 제가 좋아하는 바쁨임으로 좀 즐겁습니다. 몇 달만에 처음으로 느껴보는 rush 인지. 주욱 바쁘면서도 절대로 즐겁지 않았거든요. 즐겁지 않으면 퍼포먼스가 열라 떨어지고, 제 자신이 맘에 들지 않고 우울해지니 더 퍼포먼스가 떨어지는 싸이클을 돌게 되지요.그렇게 바뻐서는 아침에 7시 반에 출근하고 7시 반에 ...
- Daily Life
- 2008/07/16 15:01
솔직히 난 내가 인정하려는 것보다 승부욕이 강하다.
어쩌다 proposal 세 개를 하게 되었는데 하나는 담주 화요일 두개는 담주 수요일이 마감이다. (누가 이렇게 그지같이 타이밍을 맞췄냐...)
ㅡㅡ;;
음...
셋 다 내 전공분야 (내 전공분야도 없지만)가 아니라서 머리 뽀개지고 있다.
(하나는 잘 하면 천만불이 넘는 넘이고...
- Daily Life
- 2008/07/15 08:46
보통 같이 가서 서로 사주는 시스템인데 이번에 dam군이 선물을 사오겠다니 (물론 내가 한번만이라도 혼자 가서 선물을 사바바라.. 했지만)... 저도 선물을 사야할 거 같은데...뭘 살까요? ㅡㅡ;;dam군의 취향은...- 집에서 밍기적 거리는 걸 좋아해요.- 게임 콘솔과 게임은 열심히 사지만 플레이는 거의 안하구요. (그냥 연결하고 뭐 그런...
- Daily Life
- 2008/07/15 06:36
런던 시간 저녁 6시 쯤에 졸린 목소리로 dam군이 전화를 걸었다.dam군: 드디어 네 선물 샀어.쿨짹: 진짜?dam군: (열라 자랑스럽게 거만한 톤으로..) 그렇지.. 흐흐흐쿨짹: 뭐 샀어?dam군: 안가르쳐줘… 엄마가 가격표 떼고 주래… 근데 안 뗄라고. 네가 내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알아야돼… 히히히(얼마나 깊은지 알아야돼…)(얼마나 깊은지 알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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